[제주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다자간 부동산 교환 거래 매칭 인프라 개발하는 기업 '집클'
‘언제, 얼마에 팔릴까’라는 수동적 대기에서 ‘나의 자산을 어떤 자산과 맞바꿀 수 있을까’라는 능동적 탐색으로…
— 김종호 대표, 한경 JOB&JOY 인터뷰 중
기사 원문 보기 →공인중개사법 제2조 제1호는 「중개」에 교환을 명시합니다. 그런데도 교환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집을 원하는 두 사람을 찾을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팔려야 살 수 있다」는 순서가 병목입니다. 옮기고 싶은 사람이 멈추는 이유는 매수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연쇄가 막혀서입니다. 교환은 그 연쇄를 두 사람으로 줄입니다.
양방향 매칭 엔진
내 조건과 상대의 조건을 양쪽에서 대조해, 성립할 수 있는 교환을 찾습니다.
3중 검증
교환은 가격이 둘입니다. 실거래가로 시작점을 잡고, 공인중개사가 정보를 확인하고, 매칭 뒤에는 감정평가사가 두 물건의 상대가치를 함께 봅니다.
공인중개사 네트워크
담당 공인중개사가 매물 확인부터 계약까지 함께합니다. 중개사님은 전용 포털에서 매칭과 거래 진행을 관리합니다.
교환은 감정, 세금, 등기, 인허가가 한꺼번에 얽히는 거래입니다. 집클은 감정평가사, 분야별 공인중개사,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행정사가 함께하는 「집클 교환 거래 랩」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집클은 전문가 연결에 따른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각 분야의 자문과 판단은 해당 전문가가 독립적으로 합니다.
교환 매칭 엔진에 대한 특허 출원입니다.

(주)집클은 부동산 교환 플랫폼의 설계·개발과 서비스 제공 전 과정에 대해 국제표준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2015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객의 요청을 받고, 처리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문서로 정하고 그대로 지키고 있으며, 인증기관의 정기 사후심사를 통해 유지됩니다.
인증 진위는 IGC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www.igcert.org
[제주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다자간 부동산 교환 거래 매칭 인프라 개발하는 기업 '집클'
‘언제, 얼마에 팔릴까’라는 수동적 대기에서 ‘나의 자산을 어떤 자산과 맞바꿀 수 있을까’라는 능동적 탐색으로…
— 김종호 대표, 한경 JOB&JOY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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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분야별 교환 중개(주거 · 상가 · 토지 · 가게)
감정평가 등 교환 거래 랩 분야